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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로드 자문위원단 차담회 개최2023-05-10


지난 5월 4일 롯데 호텔 월드점에서 토마스 월시 이사장이 초청하는 피스로드 자문위원단 차담회가 있었다. ‘피스 서밋 2023’ 행사 중에 진행된 이번 모임에는 전 한진중공업 부회장이자 본 재단의 이사이신 최재범님, 전 우루과이 대사를 지낸 김재범님, 문한식 법률사무소의 대표 변호사 문한식님, 전 교통연구원 원장을 지낸 강재홍님과 모스크바에서 건축가로 활약하고 있는 고려인 3세, 이리나 전(Irina Cheon) 깜짝 게스트가 참석하였다. 


월시 이사장은 이번 서밋 행사에 참석해 주신 것을 감사하는 인사말로 환영하였고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양국 지도자의 힘겨루기로 대치국면을 맡고 이로 인해 동북아도 양극화 되는 분위기가 고조돼가고 있는 점을 안타깝게 여기며 설명을 하였다. 


강재홍 원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 정권때 미국과 한국 정부가 대북 코드를 함께 하여 이룬 성과에 대해서도 회고 하였고 문한식 변호사님은 종교가 평화를 지향하지만 전쟁을 일으켜온 원인이 되는 점을 이번 써밋에 참석한 세계 지도자들이 공감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코로나로 한 동안 대면이 어려웠던 시기를 지나 모처럼 한 자리에 모여 얼굴 마주보며 담소를 나눈 차담회 시간이었다.


(사진설명)앞왼좌부터 강재홍 전 교통연구원장, 토마스 월시 이사장,문한식 변호사, 홍정표  UPF세계본부 부회장, 이리나 전  건축가, 최재범 전 한진중공업 부회장, 김재범 한미협회 부회장, 유진주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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