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공지사항

월터 신임 이사장 "함께 멋진 일을 만들어갑시다"2017-11-16

월터 신임 이사장 "함께 멋진 일을 만들어갑시다"

세계평화터널재단 이사장 이·취임식 및 제23회 피스로드포럼

 

세계평화터널재단(이사장 토마스 월시)은 지난 11월 14일 오후6시 롯데호텔월드(잠실) 3층 에메랄드 홀에서 세계평화터널재단 이사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 이리형 청운대 명예총장, 황선조 선문대 총장, 박정호 한일의원연맹 사무총장, 배경율 상명대 부총장, 정승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박상권 전 평화자동차 사장, 주동문 효정국제과학통일재단 회장, UPF 시도지부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이사장 이·취임식, 2부 피스로드포럼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취임식은 경과보고와 퇴임사, 취임사, 대륙별 신임 부이사장 소개,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성수 세계평화터널재단 사무처장은 경과보고에서 “재단 공동창설자인 한학자 총재께서 지난 10월 14일 세계적인 NGO활동가이자 평화운동가인 토마스 월시 박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대륙별 UPF회장 8명을 각각 부이사장으로 임명했고, 재단 명칭도 세계평화도로재단(World Peace Road Foundation)으로 새롭게 변경했다. 이에 따라 재단은 임시이사회를 열고 창시자의 뜻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으며, 국토교통부에 명칭변경 건을 승인 요청했다”고 밝혔다.

최윤기 전임 이사장은 퇴임사에서 “한학자 총재께서 재단의 새 이사장을 선임하고, 명칭을 변경한 뜻은 재단을 글로벌 단체로 육성하고, 지구촌의 길을 연결해 세계평화를 한 발짝 앞당기기 위한 염원이 담겨 있는 만큼 통일그룹 차원에서도 전폭 지지하고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토마스 월시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세계평화도로재단은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전개해 오신 세계평화통일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글로벌 프로젝트 중에 하나이며, 세계평화도로재단과 천주평화연합(UPF)이 파트너로서 과거에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함께 일한다면 위대하고, 멋진 일들을 성취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리형 청운대 명예총장은 축사에서 “국제 평화고속도로, 일명 피스로드의 건설은 인류의 평화공존을 위한 세기적인 프로젝트입니다. 이 아이디어를 제시한 문선명 총재의 평화사상에 공감해 세계평화터널재단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닦아온 다양한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피스로드 프로젝트가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평화의 도구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주시길 당부 드립니다.”고 축하했고, 임종성 국회의원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남아프리카 희망봉에서 지구를 한 바퀴 돌아 남미 산티아고까지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려는 피스로드 건설 사업은 지구촌을 한 가족으로 묶는 세기사적 혁신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월시 이사장은 정태익 회장, 김재범 한미협회 사무총장, 문한식 변호사, 박림 한중체육문화교류협회 회장 등 재단 자문위원 50명에 대한 위촉장을 전달하는 것으로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2부는 피스로드포럼으로 신임 이사장 주제발표와 축하공연 그리고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사회를 맡은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명예회장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평화 이상과 월시 이사장을 세운 뜻, 월시 이사장의 프로필 등을 소개했다.
월시 이사장은 ‘창설자의 비전과 피스로드운동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약 20분에 걸쳐 창설자께서 그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종교, 정치, 경제, 언론, 학문, 교육, 예술 등 전 분야에 걸쳐 펼치신 노정과 평화비전 등을 일목요연하게 밝혀 깊은 공감을 주었다.
특히 월시 이사장은 “세계평화도로재단과 UPF의 만남은 하늘이 맺어준 혼인”이라고 표현하고, “이번 인사조치는 두 단체가 보다 밀착해서 큰 걸음으로 전진하라는 한 총재님의 강력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열린 만찬에서 테너 김기선과 팝페라 가수 듀오아임이 축하노래를 들려줘 즐거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세계일보에서는 특별코너 ‘차 한 잔 나누며’를 통해 토마스 월시 신임 이시장의 인터뷰 기사를 11월 14일자에 보도했으며, 15일에는 이·취임식 기사를 사진뉴스로 소개했다.

조회수 : 620